ELS 17종 발행, 2건 미달취소·15건 총 245억원 조달
이번 발행은 미래에셋증권의 정례적 ELS 발행실적으로, 자기자본 대비 규모가 크지 않아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2개 종목의 청약미달 발생은 최근 ELS 수요 둔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참고 지표가 될 수 있다. 조달자금은 헤지운용에 사용되므로 증권사의 트레이딩 관련 자산·부채 규모 변화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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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17종 발행, 2건 미달취소·15건 총 245억원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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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2종
미래에셋증권가 2026-09-23에 낸 다른 공시 3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