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총서 이사진 전면교체·로봇·2차전지 등 사업목적 대거 추가
경영진 전면 교체와 함께 기존 사업과 무관한 로봇·2차전지·바이오·광통신 등 다수 신사업 목적이 추가돼 사업 방향성이 크게 전환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신규 이사진의 이력이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력과 전문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며, 사업목적 추가가 실제 사업 착수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 지배구조 변화로 경영권 및 향후 사업전략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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