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도체기업向 219억원 계약, 납기 7월30일로 연장
매출액 대비 24%에 달하는 대형 계약으로 실적 기여도가 크며, 납기 연장은 매출 인식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계약상대방 비공개로 리스크 평가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투자자가 유의할 부분이다. 해외 반도체 기업과의 반복 거래(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는 수주 안정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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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반도체기업向 219억원 계약, 납기 7월30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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