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노시철, 하나증권 담보대출 만기연장(2026.10~2027.3)
최대주주 노시철의 지분 상당 부분(약 29%)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어 주가 하락 시 담보권 실행에 따른 경영권 변동 리스크가 존재한다. 이번 정정은 기존 담보계약의 단순 만기 연장으로 채무 구조 자체의 큰 변화는 없으나, 최대주주의 높은 담보비율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안이다. 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반대매매로 인한 지분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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