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제재금 800만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시장 신뢰도와 기업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 현재 벌점은 0점으로 즉각적인 상장적격성 심사 위험은 없으나, 향후 추가 위반 시 누계벌점 누적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까지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공시 이행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중대재해 발생 사실 자체가 안전관리 이슈로 부각될 수 있어 관련 리스크 점검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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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제재금 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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