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리튬광산 3차 잔금 USD605만 납입기한 12월31일로 3개월 연기
대규모 해외 광산투자의 자금납입 일정이 또다시 연기되며 자금조달 부담과 사업 지연 우려를 시사한다. 투자대상 법인이 매출 없이 3년 연속 순손실·자본잠식 상태인 점도 리스크 요인이다. 탐사 결과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성 불확실성이 지속된다. 자기자본 대비 22.8%에 달하는 투자 규모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투자자의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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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리튬광산 3차 잔금 USD605만 납입기한 12월31일로 3개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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