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레뷰코퍼레이션 지분 8.32% 전량 현물출자로 처분
기존 2대주주급 지분(8.32%)을 보유하던 LG유플러스가 지분을 완전히 정리하면서 최대주주 구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다만 매도가 아닌 특정 법인에 대한 현물출자 방식이라 시장 매물 출회로 인한 주가 충격은 제한적이다. 신규 주주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홀딩스의 성격과 향후 의도(경영참여 여부)가 투자자들의 관심사가 될 것이다. LG유플러스와의 사업적 연계성이 약화될 가능성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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