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38명에 RSU·스톡옵션 자사주 59,917주 처분, 약28억원
이번 처분은 신주 발행이 아닌 기존 자기주식을 임직원 보상으로 지급한 것으로 지분 희석 우려는 없다. 다만 임직원 보상 확대는 인재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향후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처분 후에도 자기주식 비율이 1.1%로 유지되어 주가 안정화 여력은 여전히 남아있다.
이전 7건의 다음 거래일 등락은 평균 -1.25%였습니다.
임직원 38명에 RSU·스톡옵션 자사주 59,917주 처분, 약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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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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