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원 7회 CB, 납입일 10/16로 연기·전환가 3,790원 조정
소액 CB지만 기발행 5·6회차 CB와 합산시 총 160억원 미상환 잔액에 전환가능주식이 기발행주식의 14.47%에 달해 잠재적 지분 희석 부담이 크다. 표면이자 2%·만기이자 8%의 고금리 조건과 Put/Call 옵션 구조는 회사의 자금조달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음을 시사한다. 전환가 하향조정 조항(최저 70%)도 있어 주가 하락시 추가 희석 리스크가 존재한다. 이번 정정은 단순 납입일 연기이나 반복적 CB 발행은 재무 안정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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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원 7회 CB, 납입일 10/16로 연기·전환가 3,790원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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