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가 유창수 외 특수관계인(약 64.21%)에서 케이비엔홀딩스 등 양수인 4곳으로 넘어가는 경영권 이전 건으로, 이번 정정은 잔금일 연기가 핵심입니다. 일정은 당사자 협의에 따라 추가 변경될 수 있어 거래 종결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변경 예정 최대주주 케이비엔홀딩스는 단독 지분이 18.98%에 그치고, 2025년 말 자본총계 -841백만원의 자본잠식 상태여서 인수 재원과 향후 경영 안정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양수인이 지정한 이사가 임시주총에서 선임되면 경영진이 교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