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오수복(모친) 보유 1,000,000주(10.36%)는 2026-08-28 임주희·임지현에게 전량 증여
062026-06-01 최초 공시(임형기 별세에 따른 변경 예정)를 상속 완료 후 재공시로 정정
07임주희는 2008-01-14부터 대표이사이며, 최근 3년간 회사와의 거래내역은 없음
왜 중요한가
상속 절차 완료로 최대주주가 고인에서 현직 대표이사 임주희로 확정되어, 별세 이후 이어진 지분 및 경영권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습니다. 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율이 41.44%에서 42.59%로 소폭 늘었고 친족 간 승계여서 경영권 안정성은 유지됩니다. 다만 인수자금 조달이나 임원 선·해임 계획이 없는 상속·증여에 따른 변경이라 현금 유출이나 신규 주식 발행에 따른 희석은 없습니다. 임주희·임지현 두 사람이 각각 약 20%대 지분을 나눠 보유하는 구조라는 점은 향후 지분 변동 때 참고할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