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 보통주 195만주 등 1,213억원 소각
보유 자기주식 전량(RSU 재원분 제외)을 소각하므로 유통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됩니다. 2026년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 이행으로 볼 수 있으며, 소각 규모가 1,213억원으로 상당합니다. 이미 취득한 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 추가 현금 유출은 없고, 자본금은 그대로여서 재무구조에는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다만 임직원 보상용 주식은 별도로 남겨 두어 향후 RSU 지급 시 수급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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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식 보통주 195만주 등 1,213억원 소각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자사주소각 공시(2025-11-10)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2종
두산가 2026-09-17에 낸 다른 공시 1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