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 김윤세 본인이며 1년간 보호예수, 증자 후 발행주식총수 4,040,991주 (정정 전 4,046,069주)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가 직접 신주 199,841주를 인수하므로 외부 투자자 유입 없이 경영권이 오히려 강화되고, 증자 후 발행주식총수 4,040,991주 기준 약 4.9%의 지분 희석이 발생합니다. 약 10억원의 운영자금이 확보되지만 납입이 약 2개월 지연되어 자금 유입 시점이 늦어졌습니다. 발행가액이 상향되고 신주 수가 줄어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은 소폭 완화됐습니다. 최대주주 인수분은 1년간 보호예수되어 단기 물량 부담은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