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임시주총서 감사 이인준 신규선임 안건 상정
이번 임시주총은 감사 1인 신규선임이 유일한 안건으로, 감사 공석을 메워 내부 감시체계를 정비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후보자는 금융·투자 및 감사 경력을 갖춘 인물로 이사회가 추천했고 결격사유가 없어 선임 자체의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올해 이사회에서 독립이사 출석률이 낮고(37.5%, 50.0%) 자회사 대출·담보 제공 안건에 반대 의견이 나온 점은 지배구조 관점에서 확인할 부분입니다. 사업은 신약개발, 디지털헬스케어, 핫팩으로 다변화되어 있으며, 감사 선임이 재무 투명성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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