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정관변경: 발행예정주식총수 5억주에서 50억주로 확대, CB·BW·EB 발행한도를 50,000억원으로 상향, 적대적 M&A 해임 시 대표이사 100억원·이사 각 70억원 퇴직위로금 지급
왜 중요한가
감자 사유가 결손금 보전에서 주가 안정화로 바뀌면서 채권자보호절차가 필요해졌고 의결요건도 특별결의로 강화되어, 감자 일정이 약 한 달 늦어졌습니다. 수권주식 10배 확대와 CB·BW·EB 한도 대폭 상향은 향후 대규모 자금조달과 지분 희석 가능성을 열어 둡니다. 적대적 M&A 시 거액의 퇴직위로금 조항은 경영권 방어 장치이지만 주주가치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상호 및 사업목적 변경은 반도체·환경설비·에너지 등으로의 사업 방향 전환을 시사하며, 병합 기간 중 거래정지(10/14~11/03)가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