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정관변경(사업 다각화·이사수 3~9명·이사회의장 제도 개편), 주식 5:1 병합(23.5M→4.7M주), 발행한도 1.2억→3억주 상향
핵심 포인트
01주식병합 비율 5:1, 병합 전 발행주식총수 23,534,735주 → 병합 후 4,706,947주
02발행주식총수 한도 1억 2,000만주 → 3억주로 상향
03이사 정원 3~7인 → 3~9인으로 확대, 이사회의장 선출 제도 신설
04사업목적에 데이터센터·AI 인프라·폐배터리·희토류 추출 등 28개 신규사업 추가
05전환사채 한도 700억원 → 2,000억원으로 상향
06제27기 임시주주총회 2026년 9월 18일, 전자위임장·전자투표 가능(삼성증권)
왜 중요한가
정관 대폭 개정으로 주식병합과 발행한도 확대가 동시 진행되며, 사업 다각화(AI·데이터센터·에너지 등)를 통한 성장 전략 수립과 함께 경영진 체계 개편(이사 최대 9명, 의장 선출제)이 이루어져 기업 구조 및 자본정책의 큰 변화를 의미한다.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성과 신사업 진출로 인한 사업 리스크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권유기간
2026-09-08~2026-09-17
병합비율
5:1
이사 정원
3~9인(변경 전: 3~7인)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주총회일
2026-09-18
전환사채 한도
2,000억원(변경 전: 700억원)
1주당 액면금액
500원 → 2,500원
발행주식총수 한도
3억주(변경 전: 1억 2,000만주)
병합 전 발행주식총수
23,534,735주
병합 후 발행주식총수
4,706,947주
최대주주(㈜한국문화진흥) 지분율
37.06%
유상증자
4
+0.14%
실적변동
2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