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플라즈마 혈액제제 계약금액 462억원으로 증액
자회사 에스케이플라즈마의 확정 공급 물량이 2026년에서 2027년까지 확대되면서 계약금액이 약 2.5배로 늘어 중장기 매출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선적 전 100% 수금 조건이라 대금 회수 위험과 운전자본 부담이 작은 점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2028~2029년 물량과 단가는 미확정이고 환율(1,518.80원/USD 적용)과 실제 공급량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회사의 자산총액 비중은 11.78%로, 지주사인 SK디스커버리의 연결 실적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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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플라즈마 혈액제제 계약금액 462억원으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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