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희 사내이사가 보유 주식 78만주를 가족에게 증여 계획
핵심 포인트
- 전병희 사내이사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보통주 78만주 증여 예정
- 수증자는 배우자 최미숙, 자녀 전인혜, 전태준으로 각 26만주씩 배분
- 직전 6개월간 75만주를 이미 증여하였으며, 완료 후 예상 지분율은 2.23%
- 거래 규모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6.61%에 해당
왜 중요한가
임원의 지분 매각이 아닌 가족 대상 증여이므로 경영권 방어 및 자산 승계 목적의 성격이 강하며, 시장에 직접적인 매도 물량(오버행)을 공급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다만, 대주주 지분율이 5.60%에서 2.23%로 낮아지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요 수치
- 발행주식총수
- 23,129,547주
- 현재소유비율
- 5.60%
- 거래종료예정일
- 2026-10-08
- 증여예정주식수
- 780,000주
- 완료후예상소유비율
- 2.23%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