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회사에 2,309억원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설비 수요를 확인시켜 주는 수주로, 연매출의 4.6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계약기간이 2027년 1월까지로 짧아 비교적 빠르게 매출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자회사이므로 최종 고객 수주에 연동된 내부 거래라는 점, 환율에 따라 원화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선급금이 있고 납품 일정에 따라 청구하는 구조여서 현금흐름 측면에서도 우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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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회사에 2,309억원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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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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