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 대표이사 1.03억원 횡령·배임 혐의, 전액 환수 예정
금액 자체는 자기자본의 0.3%로 재무적 타격은 작지만, 전·현직 대표이사가 동시에 연루되어 경영진 신뢰와 지배구조 리스크가 부각됩니다. 반기보고서 미제출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직후(8월 14일)에 나온 공시여서 내부통제 부실 우려가 더 커집니다. 현재 확인된 금액일 뿐 감사·수사 과정에서 규모가 늘거나 추가 혐의가 드러날 수 있고, 이 경우 재공시와 거래정지·상장 유지 심사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액 환수 여부와 내부통제 개선 이행이 향후 핵심 확인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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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 대표이사 1.03억원 횡령·배임 혐의, 전액 환수 예정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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