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기준율과 최저 배당금을 높이고 하방을 제한한 3년 배당정책을 제시해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2025년 배당금 68.2억원이 2024년과 같았던 점을 감안하면 2028년 배당지급액 100억원+α 목표는 의미 있는 확대입니다. 다만 PBR 0.7배 목표는 여전히 순자산 대비 할인 상태를 전제하며, 계획이 경영환경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고배당기업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전동화 부품 중심 신성장 전략의 실행 여부가 ROE 개선의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