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및 사업목적·신주인수권 정관 변경
사업 목적을 전기차, 데이터센터, 서버용 전원공급장치 등으로 구체화하여 신사업 확장 의지를 명확히 했으며, 신주인수권 한도를 2배(30%→60%)로 늘려 향후 자금 조달 및 전략적 투자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에이텀의 공시 다음 거래일(2026-08-05) 종가 기준입니다.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0.5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