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배정 유상증자가 구주주 단계에서 102.68%로 완판되어 실권주 없이 목표 자금 조달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일반공모에서도 단수주 대비 수백 배의 청약이 몰려 시장 수요가 확인됐고, 자금 조달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습니다. 다만 5,300만주 규모의 신주가 8월 11일 상장되면 유통주식수가 늘어나 지분 희석과 단기 수급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유상증자
11
+1.01%
지분투자
7
+2.23%
지배구조
4
+2.51%
조회·해명
3
+3.29%
배당
2
실적변동
2
자사주처분
2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