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만주 상환전환우선주 약 400억원 제3자배정, CB 조기상환
고금리(9.5%) 전환사채를 연 2.0% 배당의 우선주로 대체해 이자부담을 줄이고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반면 전환 시 보통주 3,375,812주(8.14%)가 추가되어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고,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과 IRR 연 7~9% 기준의 상환가액 구조는 장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최대주주 대상 풋옵션이 부여되어 최대주주의 우발적 재무 부담과 경영권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증자 규모가 시가 대비 작고 할증발행이어서 단기 주가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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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만주 상환전환우선주 약 400억원 제3자배정, CB 조기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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