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채무상환은 에스투비네트워크 단기차입금 20억원(이자율 4.31%)을 증자 완료 후 상환
07신주는 증권교부일로부터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전량 보호예수
왜 중요한가
발행가액이 약 23% 낮아지고 신주 수는 늘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부담이 커졌습니다. 조달금액은 약 150억원에서 약 120억원으로 줄어 운영자금 확충 효과가 축소됐지만 차입금 상환 부담도 함께 줄었습니다. 새 배정대상자는 2025년 자본금 10백만원의 신설 투자조합이어서 자금 납입 이행 가능성과 최대주주 변경 후 경영 방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납입일이 한 달 늦어져 일정 지연 위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