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3,986억원 규모 AWS 약정 계약, 5년간
최대주주 현대차와의 5년 장기 계약으로 매출액 대비 9.4%에 해당하는 안정적 수요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출 가시성이 높아진다. 다만 달러 기준 약정을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어서 환율에 따라 원화 규모가 달라질 수 있고, 클라우드 사용료 성격상 마진이 높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계약금액이 최소 약정치여서 실제 사용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선급금이 없고 월별 청구라 현금흐름은 계약기간에 걸쳐 분산된다. 또한 최대주주와의 거래라 그룹 의존도가 더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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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3,986억원 규모 AWS 약정 계약,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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