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10,402주(약 40.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
임직원 보상(RSA/RSU)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으로, 시장 매도가 아닌 임직원 계좌로의 대체 입고 방식이며 발행주식 대비 규모가 매우 작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함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한미약품의 자사주처분 공시를 최신순으로 보여드립니다.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해 10,402주(약 40.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
한미약품이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9일까지 임직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보통주 8,897주를 처분하였습니다. 총 처분가액은 약 40.4억 원이며, 주가 변동 및 대상 인원 변화로 인해 당초 예정 수량보다 적게 처분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임직원 생산성 장려금(PI)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10,303주를 처분합니다. 처분 예정 금액은 약 47.7억 원이며, 발행주식 총수의 0.08% 수준으로 주식가치 희석 효과는 미미할 전망입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같은 유형 안에 별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의 공시 다음 거래일(2026-07-29) 종가 기준입니다.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3.1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한미약품가 2026-07-28에 낸 다른 공시 1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