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주당 신주배정 0.0863800841주, 증자 전 발행주식 8,997,629주, 대신·키움증권 주관
왜 중요한가
자금조달 규모와 증자 구조는 그대로이고 일정만 약 2주 이상 뒤로 밀렸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일정 변경이라 증권신고서 심사 등으로 절차가 지연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자비율이 약 8.6%이고 할인율 23%가 적용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라, 발행가가 확정되는 9월 중순까지 주가 변동성과 희석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운영자금 약 700억원의 유입 시점이 늦어지는 점도 재무 측면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