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포설선 취득일 8/15→7/6로 앞당김, 1,154억원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는 대한전선의 해상풍력·전력망 시공 역량 확대와 직결되는 대규모 설비투자로, 자산총액의 3.3%에 달해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다. 취득일정이 앞당겨진 점은 인수절차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됨을 시사하며, 향후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의 실행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소다. 다만 취득가액은 환율 및 인수절차에 따라 변동 가능해 최종 비용 확정 여부를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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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포설선 취득일 8/15→7/6로 앞당김, 1,15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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