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직접모집이라 인수기관 없음, 발행분담금 합계 약 170만원, 인수수수료 등 기타비용 없음
06제4065·4066회는 1등급(매우높은위험), 나머지는 2등급(높은위험); 전 회차 고난도금융투자상품으로 원금 20% 초과 손실 가능
07조달자금은 상환금 지급을 위한 헷지거래에 사용 예정
왜 중요한가
신고서상 모집예정액 대비 실제 조달은 약 26% 수준으로, 회차별 청약률 편차가 커 일부 회차는 소규모로 발행되었다. 조달 자금은 전액 헷지거래에 사용되는 구조여서 키움증권의 운영자금이나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발행분담금 등 비용도 미미하다. 다만 ELS 발행 규모는 증권사 파생결합증권 수수료 수익 및 헷지 운용 손익과 연관되므로 최근 개인 투자자 수요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한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 기초자산 상품에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헷지 운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