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1억원 수소발전 계약, 종속회사 명지3호에너지로 양도양수
매출액 대비 101%에 달하는 대형 장기계약으로 회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다만 계약 주체가 100% 자회사인 SPC로 이전되어 연결재무제표상 매출 인식 구조와 리스크 분담 방식을 투자자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년 장기 전력판매계약으로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가 기대되나 상업운전 개시(2028년)까지 준비기간 리스크가 존재한다. PF 진행 여부와 사업양도양수 완료에 따른 계약 이행 주체 변경 사항을 지속 모니터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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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1억원 수소발전 계약, 종속회사 명지3호에너지로 양도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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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공급계약 공시(2026-05-19)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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