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린진성 대상 372만주 제3자배정, 발행가액 산정근거 정정
발행주식총수의 절반에 달하는 대규모 제3자배정으로 기존 주주 지분희석이 매우 크며, 발행가액 산정 근거가 거래정지 중 특수한 방식으로 정정되어 공정성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최대주주가 직접 참여해 경영권 변동 위험은 낮지만, 회사가 자본감소·주식병합 후에도 지속적으로 외부자금(제3자배정)에 의존하는 점은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시사한다. 3년 의무보유 조치는 단기 매도 리스크를 낮추지만, 반복적인 증자 패턴은 계속기업 능력에 대한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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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린진성 대상 372만주 제3자배정, 발행가액 산정근거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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