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LNG 저장탱크(21.5만㎘) 확장사업 출자, 총투자비 2,850억원 중 SK가스 출자약정 850억원 한도 내 최종 404억원 집행
06KET PF대출 기한이익상실시 자금보충의무 한도 404억원 부담
왜 중요한가
자회사 SK가스의 KET 출자금이 최초 850억원 한도에서 404억원으로 축소 확정되어 실제 현금 부담이 완화됐다. 자기자본대비 비율도 4.0%에서 1.9%로 낮아져 재무 영향이 예상보다 작다. 다만 PF 관련 자금보충의무(한도 404억원)가 별도로 존재해 향후 우발부채 리스크는 유지된다. LNG 저장탱크 확장은 SK가스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와 연결되어 장기 사업가치에 긍정적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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