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600만주 규모의 대형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달자금이 시설투자와 채무상환에 사용되어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 투자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확정발행가가 1·2차 발행가 중 낮은 가격으로 정해져 주가 변동성에 노출된다. 특수관계인인 (주)한화의 참여로 지배구조 및 공정거래위 신고 이슈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유상증자
11
+1.01%
지분투자
7
+2.23%
지배구조
4
+2.51%
조회·해명
3
+3.29%
배당
2
실적변동
2
자사주처분
2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