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비등기임원 김수현 이사가 보유 중이던 보통주 3,500주를 장내 매도를 통해 전량 처분하였습니다. 2026년 2월 20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매도가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되었습니다.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셀트리온의 공시 다음 거래일(2026-02-26) 종가 기준입니다.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0.8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