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개정에 따라 기존 12월 31일이었던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방식으로 변경
배당기준일이 특정 날짜(연말)에서 이사회 결정 사항으로 유연화됨에 따라, 투자자는 기존처럼 연말에 주식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배당 권리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향후 공시될 구체적인 기준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함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공시 다음 거래일(2025-12-17) 종가 기준입니다.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0.6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