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개정으로 배당기준일을 '매 결산기말'에서 '이사회 결의일'로 변경
배당기준일이 특정 날짜에서 이사회 결정 사항으로 유연화됨에 따라, 기존처럼 연말에 주식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배당 권리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함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넷마블의 공시 다음 거래일(2025-12-17) 종가 기준입니다.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0.8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