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김우진에게 603.5만주(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과 주식수가 모두 상향 조정되었으며, 배정 대상이 최대주주 측 조합에서 대표이사 개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조달된 자금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라는 구체적 신사업 동력으로 사용될 예정이나, 발행가 하락에 따른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여부를 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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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