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BIS 비율 제고 위해 4,0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려는 목적이며, 발행 규모 확대와 이자율 확정에 따른 자본 적정성 개선 효과가 기대됨. 다만, 후순위 채권으로서의 특성과 이자 지급 정지 가능성 등은 고려 대상임.
공시 직전 거래일(2025-02-06) 종가 50,000원 · 시가총액 25.2조 · KOSPI
2025-02-10 종가 기준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1.0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직전·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수집된 공시 95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