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BIS 비율 제고 위해 1,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자본 확충을 통해 금융지주의 건전성 지표인 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려는 목적이며, 신종자본증권 특성상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인정받아 재무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구채 특성상 이자 지급 정지 가능성 및 상각 조건이 존재합니다.
iM금융지주가 2024-12-26에 낸 다른 공시 2건입니다.
공시 직전 거래일(2024-12-24) 종가 8,450원 · 시가총액 1.4조 · KOSPI
2024-12-27 종가 기준
수집된 공시 78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거래량은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0.5배였습니다.
공시 접수 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직전·다음 거래일 종가와 비교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