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한성호 측, CB 인수로 지분율 38.51%에서 55.30%로 확대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50%를 상회하며 경영권이 공고해졌으나, 향후 CB의 주식 전환 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성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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