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파트너스의 태광산업 경영권 인수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해명
태광산업, 계열회사 재무현황 및 임원 정보 등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공시 정정
태광그룹 38개 계열사 현황 및 애경산업 등 18개사 신규 편입 공시
태광산업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및 주주권익 보호를 위한 배당·주주환원 정책 안내
태광그룹 동일인 이호진 관련 국외 계열회사 및 출자 현황 없음
태광산업, 계열회사 간 채무보증 현황 착오 정정(총 700억원 규모)
2026년 5월 20일 기업설명회(IR) 개최 예정
태광산업, 유휴자산 매각으로 1,500억 원 현금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태광산업, 5G 소재용 유기용제 생산시설에 1,450억원 투자
1분기 매출 5,333억원(+9.3%), 영업이익 -114억원으로 적자 전환
계열사인 흥국자산운용에 400억원 규모 NPL 사모펀드 투자 예정
대한화섬과 195억 원 규모의 상품 및 용역 거래 예정
태광산업의 임직원이 회사 자금을 횡령 및 배임한 혐의가 발생했습니다. 횡령 금액은 약 38.3억 원으로, 회사 총자산(약 3.96조 원) 대비 0.09% 수준입니다.
매일경제의 태광그룹 내 MBK 보유 넥스플렉스 인수 검토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다양한 사업을 검토 중이나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거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태광산업 임원 김우진이 2026년 3월 25일 임원 퇴임으로 인해 보유 중이던 보통주 10주를 처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는 607,102주(54.53%)로 소폭 변동되었습니다.
태광산업이 중대재해로 인한 아라미드 공장 증설 라인의 작업중지 명령을 모두 해제받고 2026년 4월 13일부터 작업을 재개합니다. 1,450억 원 규모의 시설투자가 중단 위기를 넘기고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태광산업이 흥국자산운용을 거래상대방으로 하여 총 600억 원 규모의 MMF(단기금융상품)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2026년 1월 중 두 차례에 걸쳐 각 300억 원씩 집행되었으며, 안정적인 자금 운용 및 수익성 제고를 목적으로 합니다.
태광산업이 화장품, 에너지, 부동산 개발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합니다. 애경산업 인수 종결(2,221억 원) 및 동성제약 신주 인수 등 공격적인 M&A와 함께 기존 석유화학·섬유 부문에도 5,0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태광산업이 2026년 4월 2일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주주 소통 계획 및 신사업 추진 현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태광산업이 2026년 4월 1일부로 정인철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이부의 대표와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합니다. 미래사업총괄 출신의 정인철 대표 영입을 통해 경영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