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에이가 신규 수주 대응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427.9억 원을 투입하여 인주공장을 신설합니다. 이번 투자는 자기자본의 91.99%에 달하는 대규모 규모로, 2027년 8월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대유에이텍이 2026년 3월 26일자로 사외이사 3명을 선임 또는 재선임했습니다. 정용기, 장용성 이사는 재선임되었으며 김상곤 이사는 신규 선임되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제7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개정,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6,333억 원, 영업이익 302억 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6.5억 원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대유에이텍의 제33회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이 시가 하락에 따라 기존 1,135원에서 955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번 리픽싱으로 인해 전환 가능한 주식수가 10,102,183주에서 12,006,259주로 약 190만 주 증가했습니다.
대유에이텍의 당해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3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약 -6.5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매출 6,334억원(+12.1%), 영업이익 302억원(-19.4%), 당기순이익 -6.5억원 기록
대유에이텍이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이사 선임 및 정관 변경,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2025년 매출액은 6,334억 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여 의결 정족수 확보를 위한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합니다.
대유에이텍이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제71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정관 개정 등 경영진 구성 및 운영 규정 관련 사항입니다.
2026년 3월 26일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재무제표 승인, 정관 개정,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을 결정합니다. 2025년 매출액 6,334억 원 달성 보고와 함께 이사회 구성 및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이 주요 안건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1% 증가한 6,334억 원을 기록했으나, 원가 상승 및 금융상품 재평가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6.5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습니다. 신규 차종 수주로 외형은 성장했으나 수익성은 악화된 모습입니다.
신규 차종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충남 아산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09억 원에 취득합니다. 잔금 지급 일정 변경에 따라 취득 예정일이 2026년 2월 5일로 정정되었습니다.
대유에이텍이 소송 제기 관련 공시 지연 및 정정사항 발생으로 인해 2026년 2월 6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공시위반 제재금으로 1,200만 원이 부과되었으며, 향후 벌점 누계가 15점 이상일 경우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유에이텍이 주식회사 대유플러스자산관리와의 '부인의 소'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청구 금액은 약 150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4.1%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대유에이텍이 소송 제기 및 정정사항 발생에 따른 공시 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습니다. 2026년 1월 20일 예고되었으며, 향후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 여부와 벌점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대유플러스가 제기한 부인의 소 원상회복 청구 소송에서 청구취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예비적 청구 금액이 기존 약 87억 원에서 약 150억 원으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이는 당사 자기자본의 34.1%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대유에이텍이 DH오토넥스(구 대유플러스)와의 원상회복 청구 소송 1심 판결 결과, 판결 금액이 기존 94.3억 원에서 150.3억 원으로 정정되었습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4.1%에 해당하는 규모로, 회사의 재무적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DH오토넥스(구 대유플러스)가 제기한 원상회복 청구 소송 1심에서 대유에이텍이 약 94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판결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1.3% 규모이며, 회사는 항소 등 법적 절차를 통해 대응할 예정입니다.
대유플러스 공동관리인이 제기한 주식 반환 소송과 관련하여, 피고 측의 반소 제기로 인해 청구 내용이 정정되었습니다. 반소 청구 금액은 약 62.3억 원 및 주식 인도이며, 이는 기존 소송 금액인 약 87억 원과 별개로 진행됩니다.
대유에이텍이 기존 '부인의 소' 소송에 대해 피고 측의 반소(원상회복 청구의 소) 제기로 인한 정정 공시를 제출했습니다. 반소 청구 금액은 약 62.3억 원 및 주식 인도이며, 이는 기존 청구 금액 86.9억 원과 별개로 진행됩니다.
대유플러스 공동관리인이 제기한 '부인의 소'와 관련하여, 피고(대유에이텍) 측의 반소 제기로 인해 공시 내용이 정정되었습니다. 피고는 원고로부터 약 61.7억 원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약 62.3억 원 및 주식 인도를 요구하는 반소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