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완료
이렘, 88.89% 비율의 자본감소(감자) 절차 완료
6월 25일
정정신고서제출요구( 2026.06.05.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따른 재제출 결정
6월 16일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에 따른 거래 정지
6월 16일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이렘, 113억 규모 보통주 480만주 발행 및 재무구조 개선 위한 무상감자 결정
6월 5일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이렘, 480만주(약 11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정 및 목적 정정
6월 5일
임시주주총회결과
이렘 임시주주총회 개최 및 정관 변경 등 안건 처리
6월 5일
불성실공시법인지정 (공시불이행)
공시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및 벌점 4.0점 부과
5월 26일
주주총회소집공고
결손 보전을 위해 9:1 무상감자 및 자본준비금 전입 승인 안건 상정
5월 21일
분기보고서 (2026.03)
1분기 매출 170억원(-36.3%), 영업이익 -24억원(+18.1%) 기록
5월 15일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불이행)
선급금 지급 결정 공시를 지연함에 따라 2026년 4월 30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가 발표되었습니다. 향후 벌점 누계에 따라 매매거래 정지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4월 30일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1.12)
금융위원회 감리조치에 따라 제48기(2021년) 및 비교재무제표를 정정 공시함. 정정 후 연결 매출액은 약 456억 원, 영업이익은 약 10.5억 원으로 나타나며, 감사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은 상태임.
4월 29일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이렘이 결손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무상감자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합니다. 2026년 6월 5일 개최 예정이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로 판단됩니다.
4월 24일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이렘이 운영자금 93.28억 원과 채무상환자금 20억 원 확보를 위해 총 480만 주의 보통주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주주배정 방식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2,360원입니다.
4월 24일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목적으로 2026년 5월 11일을 기준일로 설정하였습니다. 전자증권법 시행에 따라 별도의 명의개서정지기간은 설정하지 않습니다.
4월 24일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주)이렘의 자본감소 결정에 따라 2026년 4월 24일 17:03부터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됩니다. 거래 정지는 당일 장 종료 시까지 유지됩니다.
4월 24일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이렘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9주를 1주로 병합하는 88.89% 무상감자를 결정했습니다. 자본금은 약 363억 원에서 40억 원 규모로 감소하며, 2026년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입니다.
4월 24일
선급금지급결정
이렘이 원자재 매입 계약금 지급을 목적으로 주주인 (주)아라스틸산업에 1억 5천만 원의 선급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0.33% 규모로, 원활한 원자재 수급을 위한 조치로 판단됩니다.
4월 6일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이렘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대한 정정 공시를 통해 신주의 상장 예정일을 기존 2026년 4월 7일에서 2026년 4월 14일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를 목적으로 약 24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3월 31일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이렘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대한 정정 공시를 통해 신주의 상장 예정일을 기존 2026년 3월 30일에서 2026년 4월 7일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운영자금 및 매입채무 상계(출자전환)를 목적으로 약 24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결과
이렘은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제52기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변경, 이사·감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모두 가결했습니다.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919억 원, 영업손실 138억 원을 기록했으며, 사업목적에 무기 및 군수품 제조업 등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