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약 408.8억 원 규모의 기명식 보통주 820만 주를 발행하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최근 지속된 영업적자와 부채비율 급증(2025년 959%)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됩니다.
1분기 매출 989억원, 영업손실 19억원 기록하며 적자 폭 축소 및 순이익 +302.9%
시설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00억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차입은 유상증자 납입 대금 완료 시점에 맞춰 6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상환할 계획입니다.
계양전기가 시설자금 및 채무상환 등을 목적으로 총 820만 주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총 조달 금액은 약 400억 원 규모이며, 발행가액은 4,985원(예정)으로 산정되었습니다.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9기 재무제표 승인 및 사외이사 김영식 선임 등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3,897억 원, 영업손실 271억 원을 기록한 재무제표가 승인되었습니다.
계양전기가 감사위원회 위원인 사외이사의 분리선임을 위해 기존 사외이사 김영식을 자진사임시킨 후 동일인을 재선임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등기이사 총수 6명 중 사외이사 3명(50%)의 구성은 유지됩니다.
사업 내용 및 사업장 현황 추가를 위한 사업보고서 정정 공시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6% 증가했으나, 전동공구 구조조정 비용 반영으로 인해 27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3,8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장품 부문 매출이 10.6% 성장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으나, 산업용품 부문은 6.5% 감소했습니다.
계양전기의 당해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다만, 매출액은 약 3,898억 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이 271억 원으로 확대되었으며, 횡령·배임 사항이 기재되었습니다.
계양전기가 2026년 3월 26일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영식 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입니다.
외부감사인 감사 과정 중 재무제표 변동으로 인해 매출액 및 손익구조 변경 공시를 정정함. 당기순손실 규모가 소폭 변동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7.6% 감소한 -271억 원을 기록함.
계양전기가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김영식 재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계양전기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가 직전 보고일 대비 60,875주(0.22%p) 감소하여 12,270,666주(43.22%)가 되었습니다. 단명호, 박희진, 박현선 등 특수관계인들의 장내 매도로 인해 지분율이 하락했습니다.
최대주주 해성산업이 장내매도 및 특별관계자 지분 변동으로 인해 계양전기 보유 지분을 기존 45.19%에서 44.96%로 0.23%p 낮췄습니다. 이번 변동은 특별관계자들의 주식 매도에 따른 결과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3,8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약 271억 원 적자로 전년 대비 77.6% 손실이 확대되었습니다. 공구사업 해외 이관 및 비용 증가가 영업손실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계양전기가 매출채권 유동화(ABL)를 위해 설립한 SPC인 '계양전기제일차 유한회사'의 대출에 대해 13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단순 오기로 인해 채무보증 종료일을 기존 2027년 12월 29일에서 2028년 1월 29일로 정정 공시했습니다.
계양전기가 매출채권 유동화(ABL)를 위해 SPC인 계양전기제일차 유한회사의 대출에 대해 13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 및 자금보충약정을 체결합니다. 이번 결정은 100억 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계양전기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으로 단명호 씨가 2026년 1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21,708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기존 43.51%에서 43.43%로 0.08%p 감소했습니다.
최대주주 해성산업의 특별관계자인 단명호가 2026년 1월 8일과 9일 양일간 장내매도를 통해 총 21,708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성산업 측의 계양전기 보유 지분율은 기존 45.27%에서 45.19%로 0.08%p 하락했습니다.
단명호 개인의 종류주식 변동 내역에 대한 단순 오기를 바로잡기 위한 정정 공시입니다. 2026년 1월 7일 정정 결과, 단명호의 종류주식 보유량이 기존 2,070주에서 0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