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그린파워 최대주주 이윤철이 NH투자증권을 대상으로 한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갱신했습니다. 담보설정금액은 주가 상승에 따라 기존 약 40억 원에서 약 51.4억 원으로 증액되었으며, 담보 종료일은 2026년 9월 28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