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하이텍 최대주주 최호형이 차입금 일부 상환 및 잔여 채권에 대한 계약 기간 연장을 위해 주식 담보제공 계약 내용을 정정했습니다. 채무 총액은 12억 원에서 9.5억 원으로 감소하였으나, 담보권 실행 시 지분율은 9.90%로 소폭 변동되었습니다.
대성하이텍 최대주주 최호형이 유안타증권과 체결한 주식담보대출의 만기 종료일이 2026년 4월 6일에서 2026년 7월 6일로 3개월 연장되었습니다. 이번 정정은 단순 만기 연장에 따른 것으로 채무 금액 등 주요 조건의 변동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