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가 회생절차 신청 취하 등 4건의 공시번복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부과벌점 12.5점과 함께 제재금 5,000만 원이 부과되었으며, 현재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