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케일파워의 SMR 프로젝트에 대한 기자재 공급 권리는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수주 내용은 없음을 밝힘. 향후 사항이 확정되거나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