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이 고려아연 이사진을 형사고소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검찰에 고소장이 접수된 사실은 확인되었으나 구체적인 수사 경과는 확인되지 않았음을 밝힘. 향후 사실관계가 확인되거나 6개월 이내에 관련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임.